조직국장에 박병준 회원 선임
임원회의는 2주에 1회, 비대면 방식으로 정례화하기로
3월 22일 선배시민협회 서울시지부 설립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하삼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회의를 열고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3월 22일, 선배시민협회 서울설립준비위워노히 2차회의 모습 (사진 제공 = 선배시민협회 )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 원칙을 비롯해 조직 구성 및 회원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협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심의 안건으로는 △2026년 핵심 목표 설정 △조직 운영체계 확립 △회원 모집 및 홍보 계획 △선배시민 교육 운영 계획 △회원 관리 방안 △재정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되며 향후 활동의 기틀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처음 참석한 회원들의 인사가 이어졌으며, 지난번 선임하지 못했던 조직 국장에는 박병준 회원이 선출 되었다.
또한 회원 2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서울시지부를 자치구별로 구분해 5개 지회 체제로 운영하는 방안이 제안돼 향후 조직 확대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원회의는 2주에 1회 비대면 방식으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원 모집과 홍보 전략으로는 기관 연계, 지인 추천,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이 가운데 지인 추천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 의견이 모였으며, 교육과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와 가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분과 활동, 중앙 교육 연계, 서울시지부 자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시민협회 서울시지부 설립준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배시민뉴스 = 마걸음 기자 (hapicorea@naver.com)
저작권자ⓒ 의미 있는 연대·선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포포 금지

조직국장에 박병준 회원 선임
임원회의는 2주에 1회, 비대면 방식으로 정례화하기로
3월 22일 선배시민협회 서울시지부 설립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하삼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회의를 열고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3월 22일, 선배시민협회 서울설립준비위워노히 2차회의 모습 (사진 제공 = 선배시민협회 )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 원칙을 비롯해 조직 구성 및 회원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협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심의 안건으로는 △2026년 핵심 목표 설정 △조직 운영체계 확립 △회원 모집 및 홍보 계획 △선배시민 교육 운영 계획 △회원 관리 방안 △재정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되며 향후 활동의 기틀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처음 참석한 회원들의 인사가 이어졌으며, 지난번 선임하지 못했던 조직 국장에는 박병준 회원이 선출 되었다.
또한 회원 2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서울시지부를 자치구별로 구분해 5개 지회 체제로 운영하는 방안이 제안돼 향후 조직 확대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원회의는 2주에 1회 비대면 방식으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원 모집과 홍보 전략으로는 기관 연계, 지인 추천,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이 가운데 지인 추천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 의견이 모였으며, 교육과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와 가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분과 활동, 중앙 교육 연계, 서울시지부 자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시민협회 서울시지부 설립준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배시민뉴스 = 마걸음 기자 (hapic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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